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교육의 목적

이쁜준서 2026. 1. 20. 12:34

교육은 자기 이름 석자에 대한 자부심을 길러 주는 것이라 봅니다.

어떤 유혹에서도 자기 이름 석자를 생각하면 흔들리지 않게  정신이  갖추게 키운다면.
다른 것들은 주어진 임무도
완성하고,  또 잘하려고 노력을 할 겁니다.

자기를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도 않을 겁니다.

저는 어린아이였을 때
사정 감안 하지 않는 강한 훈육을 어머니께 받았습니다.
지금은 제 생각은 아기 때부터
아기 눈에 눈물나지 않게,
사랑으로 키워 주어야 한다
싶습니다.

우리 딸들은 또래보다 강하게 키웠습니다.
준서 때는 전혀 그 반대였습디다.
그 때서야 저가 더 알아졌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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