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음식

장보기 나드리

이쁜준서 2025. 12. 11. 06:09

2025.12.11 일 05:21
어제는  겨울 차를 끓일 때
넣을 대추가 떨어져  살 겸
이틀 전 서문시장에서 보아서
가격대를 알기에 갔다가 맞지 않으면  서문시장으로 가자면서  큰 로컬마트에 갔다.

대추 800g,
8.000원

들깨순 300g
1,600원

청양고추 300g,
1,800원

염장 쌈다시마
넉넉한 2Kg
5.000원

마른 칡 900g
약차 끓일 때
필요한 것.
친구가 주었다.

들깨순을 대야에 부으니

들깻잎  향이 좋다.
대추 봉지 색과 모양만 보고
샀더니 건사과대추이네.
알았으면 안 샀을 것인데.
약차용이니  괜찮다.

아침 반찬은 들깨순 살짝 데쳐서 들깻가루 넣고 볶을 것이고,

애호박 반달설기 해서  
들기름에 볶을  것이고,
당근 하나 채썰어 뽂을 것이고,
쌈다시마 있고,

곰탕은사고 사태사서  삶은 것이 있으니 두번 을 넉넉하게  먹었고,
오늘 아침은 한 공기만 얹고,
이렇게 나물반찬이 있으면.
김장김치는 상에 놓지 않는다.
김장김치 말고는 그 정도 매운것도 먹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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