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의난초
실제 눈 앞에서 닭의난초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말이 필요 없는 감동이 가슴에 일어 날 정도였다.
야단스럽지 않아도 충분하게 고운 닭의난초는
이렇게 풀들 속에 섞여 있는 것이 더 아름다웠다.
풀벌레가 닭의 난초에..... 꽃을 자세하게 보면 벌레가 꽃 잎을 갉아 먹었습니다.
작은 습지에 많은 풀들과 경쟁을 하면서 개체가
해 마다 연이어 피어 나는 닭의 난은 감동이었다.
올 해는 꽃의 개화가 빨라서
하마 지고 있는 중이었다.
지면서 또 피어나는 모습을 함께 담을 수 있음도 좋았다.
2011년 6월 12일날의 같은 장소의 닭의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