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7월의 꽃

닭의 난초

이쁜준서 2014. 7. 1. 06:30

 

 

 

닭의난초

 

 

 

실제 눈 앞에서 닭의난초을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말이 필요 없는 감동이 가슴에 일어 날 정도였다.

 

 

 

 

 

야단스럽지 않아도 충분하게 고운 닭의난초는

 

 

 

 

 

 

 

 

 

 

이렇게 풀들 속에 섞여 있는 것이 더 아름다웠다.

 

 

 

풀벌레가 닭의 난초에..... 꽃을 자세하게 보면 벌레가 꽃 잎을 갉아 먹었습니다.

 

 

 

 

 

 

작은 습지에 많은 풀들과 경쟁을 하면서 개체가

해 마다 연이어 피어 나는 닭의 난은 감동이었다.

 

올 해는 꽃의 개화가 빨라서

하마 지고 있는 중이었다.

지면서 또 피어나는 모습을 함께 담을 수 있음도 좋았다.

 

 

 

2011년 6월 12일날의 같은 장소의 닭의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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