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음식

오이 간장장아지 담기

이쁜준서 2026. 4. 10. 07:19


작은 품종의 오이 24개.
식초 소금물에 담갔다가
씻었다.
천일염 100g에  절였다.

장아찌 물 만들기
육수물 4컵.
간장 4컵,
설탕 2컵,
식초 2컵,
대파뿌리 3개,
후추
넣고 끓인  뒤.
마침 레몬이 있어 1개 썰어서 넣고,
다 끓인 뒤에 생강술 1컵


장아찌류에 대해서  말이 많다.
달고 짜고.
고혈압, 당뇨 환자들에게는
독약이라고들 한다.
생오이 무침도 맛이 있지만.
육고기 먹을 때는  오이장아찌도
먹고 싶어서  담았다.
부울 간장을 끓여놓고 맛을 보니
간장이 맛이 좋았다.

오이를 한 줄 놓고
또 꼭지 쪽을 바꾸고 넣고.
청양도 포크로 찔러서 몇 개
넣었다.
쟁반을 넣어 눌려 둔다.

2차 명이 장아찌
1차는 첫물이라 잎의
넓이가 작았는데.

이 번 것은
두물째이지 싶은데
잎이  조금 넓어져도 연하기는 하다.
스텐 큰 양푼에  담아서
간장물을 부었다가.
1차 간장물을 따라서
끓였다가.
명이나물도
스텐리이스통에 담고.
끓인 간장물 식혀서 붓고
작은 접씨 두 개로 눌러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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