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음식

표고버섯 밥

이쁜준서 2026. 4. 9. 05:36


표고버섯 1Kg
밥에 놓을 거라 얇게 썰어서
햇빛 하루 보여서
냉동실에 넣는다.


표고버섯기둥은
잘게 쪼개어서 마르면
물에 불려도
부드럽지 않아서.
생것인 채 쪼개어서
길이로 반을 갈라서
그냥 냉동실에  넣고,
조금씩 같이 넣는다.

오늘 아침은  콩 불린 것.
표고버섯,
다시마 한 조각.
마 깍둑썰기해서 조금
밥을 지을까 한다.


'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이 간장장아지 담기  (12) 2026.04.10
산마늘 ( 명이나물 ) 장아지 담기  (0) 2026.04.08
소고기불고기 양념재다  (0) 2026.04.07
토종닭 백숙  (0) 2026.03.17
할인 청과물  (0)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