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범부채
사진을 접사를 해서 더 멋지게 보이게 하고 싶어도 끝내 도리질 하는 꽃이다.
느낌대로 찍지 말고, 생긴대로 찍어라 하는 듯 한 꽃이다.
초록에 짙은 홍색 꽃술은 노란색!
2009년에 옥상 식구가 된 꽃입니다.
2008년에 처음으로 보았는데, 몸 값이 제법 해서 사지 못하고,
그 이듬 해인 2009년 화훼단지로 가서 그 때도 몸 값이 제법 했지만, 너무도 고와서 사 왔습니다.
옥상식구가 된지도 한 참이 지난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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