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께서 보내온 글입니다.
조건이 책 읽기를 가까이하는
노년과.
걷기를 꾸준하게 하는 노년을
비교해 두었더라고요.
책을 매일 읽으면
생각도 정리되고 새로운 지식도 알게 되고,
매일 걷는 사람은
뇌혈류에 좋고.
몸도 둔화되는 것도
막아주고,
결론적으로는,
책도 읽고.
걷는 것,
이 두 가지를 매일 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우리 블로그 하고 있는 사람들은 얼굴은 몰라도
마음으로 신뢰가 가는 것과.
글쓰기를 한다는 측면도
좋은 점이다 싶습니다.
준서할미는 오늘도 일단
어제 식재료 마트에서 한 뼘 반
정도 품종이 그런 듯 보이는
오이 6개를 포장해서 2.000 원이였습니다.
오늘 아침
오이를 천일염으로 돌려 가면서 문질러서 도톰 납작하게 썰어서 갖은양념에,
청양고추 2개 썰어 넣고.
숟가락으로 뒤적이면서
무침을 했는데.
상큼하니 맛이 있어.
그것을 사러 나갔다가 전철을 타고 큰 로컬 푸드로 갔습니다.
명이나물2봉지 1Kg
27.000원.
머위나물 5,500원,
버섯 1Kg 12.500원,
땅두릅 300g에 6.000원.
오이 3 봉지에 6.000원.
두 번 달여진 진간장 10.300원
배 큰 것 2개 5.700원
계 73.000원
육고기나 생선을 사지 않아도
카트기도 무거웠고, 돈도 많이 들었습니다.
나물들이 육고기정도
비쌉니다.
두릅도, 머위나물도,
또 쪽파 강회도,
소고기불고기 잰 것이 있어.
불고기는 나물이 있어,
나물은 고기가 있어 먹는 맛이 있습니다.
고기는 나물과 같이 먹으니
양은 적게 식탁에 올립니다.
'샘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친구에게 장난치기 (0) | 2026.04.10 |
|---|---|
| 하필이면 비 오는날 친정간다고? (0) | 2026.04.09 |
| 눈물 (0) | 2026.04.07 |
| 아기 엄마와 유모차 (0) | 2026.04.05 |
| 비가 온다 (0) | 2026.04.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