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한달에 한번가서 두달 먹을 처방받고 약국에서 국에서 받아 온다고
공복에 병원가는데 나는 잊고 있어서 같이 아침밥 먹는다고 기다렸다.
이상하게 둘이 잘 먹다가 남편이 먹지 않으면 먹을거리가 남았는데도
나도 먹지 않게 된다.
남편은 갔디 와서 11시경에 아침밥을 먹었고 점심은 건너 뛸것이라 나도 점심 통과이다.
저녁은 채소들도 있고,
간장주무럭도 남았고,
잡채를 해야 겠다.
남편이 한달에 한번가서 두달 먹을 처방받고 약국에서 국에서 받아 온다고
공복에 병원가는데 나는 잊고 있어서 같이 아침밥 먹는다고 기다렸다.
이상하게 둘이 잘 먹다가 남편이 먹지 않으면 먹을거리가 남았는데도
나도 먹지 않게 된다.
남편은 갔디 와서 11시경에 아침밥을 먹었고 점심은 건너 뛸것이라 나도 점심 통과이다.
저녁은 채소들도 있고,
간장주무럭도 남았고,
잡채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