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카테고리 없음

그 참 이상하지.

이쁜준서 2026. 2. 10. 14:18

남편이 한달에 한번가서 두달 먹을  처방받고 약국에서 국에서  받아 온다고
공복에 병원가는데  나는 잊고 있어서  같이 아침밥 먹는다고 기다렸다.

이상하게 둘이 잘 먹다가 남편이 먹지 않으면 먹을거리가 남았는데도
나도 먹지 않게 된다.
남편은 갔디 와서 11시경에 아침밥을 먹었고  점심은 건너 뛸것이라  나도 점심 통과이다.
저녁은 채소들도 있고,
간장주무럭도 남았고,
잡채를 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