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중의 꽃이라고 우리들이 말하는 것중에
카라꽃도 있다.
2022년의 카라꽃들이다.
흰색은 이 화분 같은 정도로 한 화분 더 있고,
색이 흑장미 비슷한 카라 화분도 있다.
줄이고 또 줄이고 해도 실내로 들일 화분이 많아서,
카라 흰색 두 화분을 부어서 흙을 깔고 한 화분의 구근을 놓고,
흙으로 덮어서 또,
한 화분의 구근을 얹고 흙을 덮어서
두 화분의 구근을 한 화분으로 모으고,
다알리아가 몇가지 있는데,
스티로폼 박스 두개에 모으고,
흙 작업을 해서,
어쩌다 보니 무거운 박스라도 한 개 내려 놓자 하면서
작업을 한 화분을 다 내렸다.
크레마티스가
아침 저녁 기온이 낮으니
꽃이 핀지 보름이 되었지 싶은데도
꽃잎은 그 모습 그대로,
이제는 꽃심이 피어났다.
아직 줄이고 줄여도
화분 10개가 더 내려 와야 한다.
남은 화분은
따뜻한 햇빛 더 받고
영하 날씨 직전에 내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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