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ㅡ오늘 아침 반찬

이쁜준서 2026. 5. 29. 09:10

밥은 어제 먹던 밥이고,
가지 2개,
양파 반 개,
대파 1대.
오이고추 2개,
식용유 약간드르고.
구웠습니다.
소금 간은 한듯마듯 하게
천일염 뿌려 주고,

돼지고기 앞다리살
주무럭용으로 가공한 것을,
팬에 기름 없이 넣고,
후추 뿌리고,
생강술 넣고,
익히다가,
80% 정도 익었을 때.
고추장양념으로 돼지고기 불고기 양념한 것을 넣고.
익혔습니다.

상추쌈은 옥상표 아침에 뜯었고.
명이장아찌 담아 두었던 것,
상추쌈에 명이장아찌에, 구운 채소 놓고, 구운 고기 놓고.
08시경 아침밥이라도.
상추도, 구운 채소도 있어.
많이 먹지는 않으니
부담 없이 먹었습니다.

점심은 간편식으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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