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지금은 아침 7:44분

이쁜준서 2026. 5. 29. 08:04

오늘 아침은 물 준 화분은 5개,
화분들 자리 바꿈을 했습니다.

와인잔쥐손이를
중앙맨앞줄의 화분하나
들어내고 놓았습니다.

제피란서스들이 모인곳이
맨앞줄을 다 치워서
보기가 좋습니다.
제피란서스 꽃들이 피기시작 했는데.
대접을 해 준것입니다.

이 상추가 아주 부드럽고
맛이 있습니다.
저가 씨뿌린 상추에서
뿌리도 션찮을 때 뽑아서
소쿠리 씌워서
살음했던 상추인데
어제 저녁,오늘아침
뽑았습니다.

포기사이로 햇빛과 바람들어가 돌려따기 할정도로 키우고
싶어서 손질 해 두었습니다.

일본 삼색병꽃
삽목가지 심어 놓은 화분에
자연발아로
봉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봉숭아는 약재로 뽑힐것이라
그 싱싱한 녹색과.
사이사이 보이는 토종의
그래도 색상은 3가지.
기특해서 사진을 찍고.
올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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