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와 버스로 3 정류장을
가는데 고갯길이 있다.


그 고갯길에는
백악기 때 것이라는
공룡알 바위도
2021년도 설치되어 있고.
그 옆에는 정자도, 벤치도 있다.

돌나물도
제법 많이 있고.
꽃도 피었다.
걷기 운동 삼아 월요시장
가지 않고 걸어서 고갯길 넘어가는 인도도 쭉 가는데,
가로수가 양켠으로 있어.
그늘도 좋았고, 오늘은 바람도
불었고,
이 작은 정자 말고 우리가 가는
마트와 가깝게는 작은 공원도
그 공원 입구에는 나무 밑에
앉을자리도 있어 쉬어 오기도 하고 5년 전에는 자주 갔던 동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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