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절 지나고 수요도 적어지고 또 쑥쑥 크니
미나리가 한단의 양은 많고
가격은 좀 떨어지고,
시금치도 소포장으로,
쑥갓도.
로컬푸드에서 나와서 밖에
자경농들이 파는 곳에는 딱 한 사람만 앉아서.시금치, 동초,
귀한 씀바귀를 팔고 있었다.
동초도 두 무더기에 5.000 윈
씀바귀가 밭에서 캤다면서
자잘하고 손질이 잘 되어 있었는데 두 무데기에 9.000원,
느타리버섯인데 굵은 것이 있는데 사고.
그 느타리버섯은 음식에서
익으면 달큰하다.
딸기도 1Kg 박스에 12.000원 알은 굵고 보기에도 맛나 보였고,
마트에서 나와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고 잠시 놀다가.
전철을 타고 큰 마트 두 곳이 있는 곳으로 갔다.
전날 다른 마트에서 누렁지
봉지에 국산현미라 또렷이 적혀 있어서 사 와서.
포장지 뒷면을 읽어보니
백미는 외국쌀이고 10%도 안되게 국산현미일 뿐이었다.
그동안 내가 사 먹던 누렁지는
100% 국산이고 앞 뒤로 구운
것을 또 1+1 행사 때 사두고 먹어서 100% 국산 쌀이라 누렁지는 다 국산쌀이라 생각했는데,
쌀이 넘쳐 나도 우리나라가
수출을 하니 쌀도 수입해서
가공식품을 만든 데는
쓰이는가 했다.
어제 사면서 곰곰이 보니
100% 국산쌀을 사용한
회사는 적었다.
이제는 식품은 설명서 읽어보고 사야 한다 싶고,
하나로 마트에 갔는데.
사람이 많다
돼지고기 앞다리쌀 주물럭으로 손질한 것은
자주 팔지 않는다고,
한참 전에 팔고 이번이 두 번째라고.
집에서 12시경에 나갔다가 집에 오니 오후 5시경이어서
한참 쉬다가 저녁밥상은
돼지고기 고추장양념으로,
미나리강회로 먹었다.
힘들어 내일 반찬 만들고
간단하게 먹으려 하다가
내가 움직이면 남편은 맛나게
먹을 것인데 하고,
씀바귀나물은 아주 쓰다.
손질해서 씻어서 데치고 물에 담가 두었다 해야 한다.
된장 고추장양념으로 해도 되고 젓갈양념도 괜찮다.
내 어린 시절 시골에서 밥맛 올리는 나물이라 했다.




씀바귀
오늘아침 반찬은
이른 아침 나물들을 다듬어 소분했습니다.
동초가 부드럽고 양도 많아서
반정도 데쳐서 된장이나 양념 없이 재탕액젓갈로 나물을하고,
먹다 남은 동태탕과 누렁지를 끓여서 담백하게 먹었습니다.
낮에는 쑥갓 데친나물과
돼지고기 고추장주물럭으로
먹을까 합니다.
이란유목민 후예들 이야기
이란 그곳의 봄은 산에 봄꽃이 피고,
겨울에 내렸던 눈 이 녹아
협곡에 내려 가는 물살은 빠르고 물소리가 참좋다.
어떤이는 강물에서 물고기를잡고,
어떤이는 산에서 봄나물을 뜯는다.
지금도 TV에서 보여지는 것은 저렇게 한적하고.
물살이 빠른 강변을 걷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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