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식견으로 아기를 키우면 더 잘 키울것같습니다.
하하하
이란유목민 후예들 가정을 보면 거의다가 6~7남매
자식이 있고.
주로 자유방임으로 키웁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집안일도
돕고 싸우지도 않습니다.
샬만의 어머니 마파리는,
딸둘에 아들셋에 초등학교 졸업을한 부모 없는 여자아이까지, 6남매,
그 전 젊어서 아이들이 어릴 때
유목생활시에는 아마도 엄마가 저 세상 가시고
아버지 재혼을 하고는
그 어린질녀를 데려다 키운
듯한데,
결혼해서 지금은 초등 저학년인 딸과 어린 남자아기
셋을 키우고 잘사는 딸도 있는데.
자식들에게 가르칠려 입으로 말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고 자식들은 은연중
따라 합니다.
또 샤반의 아내는 이제 출생
4개윌차 여자아기까지
일곱자녀를 두었고,
위로 세딸들은 입댈것도
없이 부모님 일도 돕는데.
7살,6살,4살의 아들아이들은
개구진 때라 엄마가 말로.
또는 아무리 무거운것을
양손으로 바쳐서 이고 가듯 하는데도
네살 남자아이가 안아 달라면
어찌어찌 짐은 한손으로.
아이는 어깨에 한손으로 붙잡고 둘러 메고
갑니다.
그러면서 말로 훈육도 시킵니다.
이란유목민 후예들을 보면서
한 생명을 출산하고,
또 키워내는 여자는 위대
하다고 봅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행동으로
보여주던,
말로서도 행동으로서도
보여주는것은 자식들에게 영향이 갑니다.
지금 이 식견으로 아기 때부터
키우고 싶은 겁니다.
도현이야기
어제 이웃친구네를 갔더니
도현이네는 외갓집을 갔고,
도현이 아빠가 사진8장과 선생님 편지글이라고.
엄마에게 보낸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편지가
도현이는 10월1일부터
갔고 연휴도 들어 있었고
몆일 않되어서 아기들이 우는 데 도현이는 늘 웃고 친구들 혼자 있으면 가서 웃게 해주고.
그날은 크기가 다른 박스를
가지고 놀면서 색연필로
박스에 그리는 것인데
도현이는 재미 없어 하더니
북채 두개를 가져와서 마주치면서 소리의 강약으로
다른 소리가 들리면 멈추고
듣고 하더니,
블럭을 가져 와서 크기가 다르니 또 소리가 다르니
다른 블럭을 가져 오고.
그때마다 선생님 이나 친구들 얼굴을 보면서 웃더라고.
또 음악이 나오면 춤도 추고.
친구들에게도 같이 추자고 한다고.
아직 엄마란 말과 기어다니는 아기 입니다.
그날 한시간만 하는데,
아빠가 데릴러 들어 갔더니
더 놀고 싶었는지.
선생님께로 빠르게 기어 가더라 했습니다.
도현이가 선생님들을 웃게 해
줍니다라 적혀 있어 저가 읽었습니다.
도현이는 아주 밝게 잘 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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