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포리 1박스와 육수용멸치 2박스를
끝 사진처럼 소쿠리와 채반 널어서 바침 위에 놓고,
망으로 덮어서 공기로만 건조 되었다.
바싹바싹 하지만 한여름이 남아 있어서 까불어서 비늘등등을 날려버리고 가을이 지나고.
김치 비닐에 넣어두고 사용
하면 된다.
가격이 싸게 나와서 외면 못하고 샀더니 일거리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비가 오지 않아서
잘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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