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2026/09/22 2

돼지목살 수육삶기

목살 900g대파 1,통마늘 한줌,생강술 건더기까지 1/2컵.청양고추 2개 반토막 내어서,통후추 1/2숟가락,찬물부터 끓이다가 끓으면고기 넣고,쌍화탕1병 넣는다.처음에는 강불에서 익히다가고기덩이 상하를 바꾸고중불로 줄여서 젓가락 찔러서피가 나지 않게 익힌다.처음10분정도 냄비 뚜껑 열어 놓고 삶다가 뚜껑을 닫아 놓고 익힌다.고기를 덩이채로 삶으면서칼로 세곳을 푹 찌른다.그래야 고기가 잘 익는다.썰 때는 덩이 중간으로 두덩이로 만들고.썰어 내었는데.수육고기가 부드럽고 맛이 있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6.09.22

서로 돕고살기

저는 지금 저가 하고 있는 일을 거뜬하게 할 체력이모자랍니다.그러니 쉬었다가 하고.어떤날은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기도 합니다.한 해 한 해 갈수록 조화롭게 해야 합니다.어제는 친구와 월요장을 갔다가 마트에서는 꽁치와큰무를 1개 사고.월요시장가는 인도에서.가지와 찜고추를 사가지고.월요장에서는 대파도 사고. 오이도3개 사고,얌얌거리 삶은 옥수수도사 왔습니다.오후 2시경이었으니 푹 쉬었다 오후 5시경 돼지고기 수육을 삶았고.삶는동안 옥상표상추돌려 따기를 하고,씻어두고,옥상표 쪽파. 옥상표 풋고추.양파로 채소 재러기를 만들고.일은 나누어서 했는데.저녁식사를 하고나니.힘이 들어서 준서할아버지에게,설겆이 해 주나요?그런부탁을 거의 하지 않으니고단한가 싶어서 해줍니다.반찬그릇 챙기고, 설거지그릇..

샘물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