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서로 돕고살기

이쁜준서 2026. 9. 22. 05:34

저는 지금 저가  하고 있는 일을 거뜬하게 할 체력이
모자랍니다.

그러니 쉬었다가 하고.
어떤날은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기도 합니다.
한 해 한 해  갈수록  조화롭게 해야 합니다.

어제는 친구와 월요장을
갔다가 마트에서는 꽁치와
큰무를 1개  사고.
월요시장가는  인도에서.
가지와 찜고추를 사가지고.
월요장에서는 대파도 사고. 오이도3개 사고,
얌얌거리 삶은 옥수수도
사 왔습니다.

오후 2시경이었으니 푹 쉬었다 오후 5시경 돼지고기  
수육을 삶았고.

삶는동안  옥상표상추
돌려 따기를 하고,
씻어두고,
옥상표 쪽파. 옥상표 풋고추.
양파로 채소  재러기를 만들고.
일은 나누어서  했는데.
저녁식사를 하고나니.
힘이 들어서 준서할아버지에게,
설겆이 해 주나요?
그런부탁을 거의 하지 않으니
고단한가 싶어서 해줍니다.
반찬그릇  챙기고,  설거지그릇 개수대에  넣고 나왔습니다.

만보도 넘게  
너무 많이 걸어서 힘이 들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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