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전철 타고 내리기

이쁜준서 2026. 9. 23. 22:16

전철을 타고 내리고는  항상있는 일이기도 하고 그래서 주의 깊게 행동해야 하는것이기도 합니다.
앞 사람  뒤에 바짝 붙어서 내리고 자신의 뒤에도
연이어서 내리고.

로컬푸드는 전철종점  1층이고. 내리는것은 4층이
승강장이고,
4층에서 1개층만 왕복하는 엘리베이트를 타고.
3층에 내려 엘리베이트를
다시 타고.1층에 내려
매장으로 갑니다.

선착순으로 좋은 물건
주는것도 아니고.
복잡으면 친구와 저는
다음번을 타던가.
엘리베이트를 타면  들어가 바짝 안쪽으로 당겨 주어야
1~2명이 더 탈수 있고.
내릴 때 질서정연하게 내려집니다.
먹거리 장을 보러 간것이니
엘리베이트에 2/3는 핸드카트기를 들고 있으니
더 복잡합니다.

그러니 3층에 내려  개찰을
하고  나가 엘리베이트를 다시 타는데. 70대중반으로 보이는 할머니가  철망으로 된  핸드카트기를  끌고는 운동회 때 학부형 달리기를
하듯이 저 뒤에서  달립니다.
완전 달리기를 하는데 철망핸드카트기는 엎어지면
완전 흉기가 됩니다.
뛰지 마세요하고 앞세워 주니  타기는 해놓고,
핸드카트기를 당겨  자기
몸에  붙여야 하는데
그거도 못해서 또 저가 철망 몸가까이 부치세요.
그래야 저가 들어갈수  있습니다.

매장에서도  아무도 대꾸도 안하는데  구실렁 구실렁

오늘은 파란나물거리를  사러 갔고.
한우 양지도 농림축산부
보조금이 있어1근에 50g  모자라는것을
3만원에  샀습니다.
오이도 새로  키운 덤불에서
땄는지 싱싱했습니다.

집에 들여 놓고는 동네 재래시장으로 가서
과일 2가지 사 왔습니다.

그리고 저녁은 국산물오징어
넣고 옥상표 쪽파로 전을구웠습니다./
두사람  먹는거 다 해서
식은거  먹지 않고
따뜻하게  두어가지 해서
따뜻할때 먹습니다.
고사리도 나물거리 또 국에도 넣고 넉넉하게 삶았습니다.

도라지도 흙 묻은채로 사서
손질해서  냉동실에 넣어 두었고,
동태전거리도.생선도.
냉동실에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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