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음식

된장양념장과 간장양념장 만들기

이쁜준서 2026. 7. 29. 15:08

된장양념장은 넉넉하게 만들어 2통에 나누어 담아
놓고,
간장양념장은,
남편이 두부를 간장양념장에
찍어 먹겠다 해서 만들었다.

땡볕살에 옥상항아리 열고.
된장 뜨내고,
마침 집간장도 먹던 거 다
먹어서 어느 항아리에서 손 닿는 거 끄집어 내니.
2019년 간장이었다.
숙성발효가 되고 나서도 몇 년이 지났으니,
국, 나물, 양념장을 해도
맛날 수밖에 없다.

우선 간장양념장은
시판 양조간장, 집간장을
각각 1/2씩 섞어 넣고.
옥상표 대파, 청양고추,
옥상표 홍초 다지고, 마늘 다진 거, 고춧가루, 넣고 섞은
후 참기름 깨소금 넣고
마무리했다.
두부도 찍어 먹고,
잔치국수도 해 먹고.


된장 2/3,
고추장 1/3,
고춧가루 2큰술,
청양 다지고,
옥상표 홍초다지고,
마늘다지고.
옥상표 대파 다지고.
잘 섞은 후 깨소금분마기로
갈아서 넉넉하게 넣고.
된장도, 고추장도 집에서
담은 것이라  풋고추,
오이 등을  찍어 먹는다.

참기름은 적게 넣고.
깨소금  분마기로  갈아서 많이 넣는다.

오전에 큰로컬푸드에 다녀 왔는데,
오후 4시에 나가 친구와
우리동네에서 버스3정류장
타고  가서 계란을 사올려고
한다.

내일은 종합병원 6개월 전
예약했던 날이라 병원에 다녀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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