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5월의 꽃

오늘 아침도 일상처럼

이쁜준서 2026. 5. 25. 08:38

제피란서스 카리나타 꽃 한 송이 올해 첫 꽃이 피었습니다.

거름등의 생육상태에 따라서
꽃색 진하기도 약간 다르고.
꽃잎 도톰하기도 다릅니다.

8:27분 방금 피어나는 중입니다.
내일 필려나 했습니다.

고추포기 화분 정리정돈 해 주고

점심때.
냉동실의 돼지고기 해동시켜서
수육으로 먹으려고.
한낮은 더우니
아침에 상추 준비 했습니다.

아침햇살이
환히 비칩니다.

올해의 채송화 밭입니다.
형태가  다양한
채송화 화분들을
2주 전에 여러 화분들에
자연 발아한 채송화 뽑아서
심었는데.
이제  꽃들이 피기  시작합니다.

꽃도 피기 전이니 꽃색도 모르고 심었으니
지들 맘대로의
꽃색으로 필 것입니다.

채송화는 매일매일
피어나고,
꽃 표정이 이쁘고,
시골 담 밑에서.
축담아래서도 피던
생명력 강한 꽃입니다.

저희는 채송화꽃을 좋아합니다.
준서할아버지 채송화 화단입니다.
저가 굳이 물을 안주는것이 아니고.
만들고
물주고
관리도
본인이 합니다.

캘리포니아 양귀비
한포기가  매일매일
한가득 피어 납니다.
반그늘을 좋아해서
그 비슷한자리에 화분을두었습니다.

어제가 45송이였던가?
지금이 8:34분
꽃이 피어나는 이 때가 꽃색이 하루중 제일 곱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많은
꽃송이가  필것입니다.

오늘은 물 줄 화분 숫자가
적어서
풀뽑고 화분대 밑 빗자루질하고 했더니
시간은 더 걸렸습니다.

옥상정원에서  사진으로 담고,
글 ,사진 올렸습니다.

지금이 8:37분입니다.

또 기분 좋은 하루가 시작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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