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을 키울 때 아기들이흙에 앉아서 손으로 만지면서흙장난을 하기 좋아한다.옥상정원이 있으니,꽃을 가꾼다는 것은 큰 의미의흙장난도 된다.요즘 큰 화분 분갈이를 하는데,바퀴 달린 화분대에 얹어끌고 와서 갑바를 펴고.그 위에 내려서 옆으로 뉘어서몇 번 툭툭 치면 화분에서식물이 빠진다.점점 햇빛이 강해지고.잎들은 무성해지니.이른 아침에 물을 주어도큰 화분들은 잎이 시들기도 한다.중앙으로 제대로 물이 내려가지 않아서이다.고광나무 분갈이 한 뒤대야에 넣고.세 번 물을 주어서분 안에 공기는 다 빠지고.흙은 축축하게 되었다.물이 다 빠지고는놓일 자리로 또 바퀴가 있으니 밀어다 놓는다.놓였던 자리는 옆에 옆에 화분들이 있으니.빗자루질을 해 준다.키 큰 명자나무역시 뉘여야 하는데.곧고 긴 몸체가 부러질까조심,또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