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친구가 버스를 10 정류장도 넘게 타고 가는곳으로 소고기 할인 기간이라고 카톡이 왔다고해서 갔었다,2년정도 그길로 가는버스를 타지 않아서 버스정류장이름이 척척 뜨 오르지 않았다.농협 한우 축산물매장이고.2층은 1층에서 팩에 담긴 고기를 사서 계산하고 올라가 먹는 식당이었다.1층은 고기들이 팩에 담아 진열되어 있고 포장된 한우를 골라 계산대로 가면 고기 손질하는 안쪽에서 사람이 나와 계산 해주고.갈비탕을 찾으니 소고기 양념 없는 국이 있다고,양념국밥도 있다고.깨끗한 소고기 국을 먹었는데고기도 국물도 맛이 있었는데.갈비탕보다는 뭔가 부족한듯했다.우리는 팩포장 말고.양지 1Kg 덩이고기를 달라 했는데.집에 와서 소분하면서 보니 고기질이 참 좋았다.고기 자르는 것을 기다리니고기 고르던 아주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