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소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가을은 상추모종을 해도
살음이 늦고 늦게 크는데,
이제
돌려 따기 두번을 했고.
어느 포기라도
돌려 따기할만큼 컸습니다.
무 /싹도,
갓 싹은
아직 무싹의 반즹도인데,
쌈에 몇가닥 넣으면.
쌈이 맛이 있습니다.
무싹은 생저러기 할
정도로 자랐습니다.
'9월의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9월 12일 (12) | 2026.09.13 |
|---|---|
| 일은 하면 시간이 흐르면 표가나니 재미가 있다 (19) | 2026.09.07 |
| 옥상정윈의 가을철 일 (20) | 2026.09.06 |
| 7:43분 옥상 정원 (23) | 2025.09.29 |
| 오늘 비가 올까? (10) | 2025.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