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9월의 꽃

옥상정원 채소들

이쁜준서 2026. 9. 24. 07:15



채소들이 많이 자랐습니다.
가을은 상추모종을 해도
살음이 늦고 늦게 크는데,
이제
돌려 따기 두번을 했고.
어느 포기라도
돌려 따기할만큼  컸습니다.

무 /싹도,
갓 싹은
아직 무싹의 반즹도인데,
쌈에 몇가닥 넣으면.
쌈이 맛이 있습니다.
무싹은 생저러기 할
정도로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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