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3월의 꽃

아기 명자꽃 이쁜이

이쁜준서 2026. 3. 25. 06:55

분홍보까색명자나무
작년에 먼데서 작은 것으로 왔다.
내년에 꽃을볼수 있을까?
만났으면 좋겠다 했었지.
기특하게도 올해 꽃이 피었다.
꽃색이 아주 맑다.
고맙습니다.

주가지에서 하트모양으로
키우고 있다.
품종은 일월성이라 양쪽가지 색이 다르다.
한꺼번에 다 피지는 않아도
꽃송이 많이 피면 곱다.

수령이 제법되었는데 해마다
전지를 하고 분갈이도 하는데
가지를 보면 고목티가 난다.
너 멋지다 이쁘다.
만나면 인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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