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블로그 잠깐 쉬겠습니다

이쁜준서 2025. 4. 2. 07:22

지금껏 살아도 눈의 결막염은 처음입니다.
글자가 희미하게 잘 안보입니다.

어제는 안과로, 이비인후과로
병원을 다녀 왔습니다.
안과는 안약 떨어지면 다시 오라고 하고,
녹내장도, 백내장도 있기는 해도 문제 될 것은 없다 했습니다.
혹시? 녹내장이 걱정되어서 검진하러 안과에 가보야지 하면서 못 갔던 숙제를 해결 했습니다.

이비인후과는 4일치 먹는약을 주면서 다음에는 약을 바꿀것이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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