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4월의 꽃

자란

이쁜준서 2016. 4. 14. 05:30




자란







피어 나는 과정에서 세번의 비가 내려서

고개 숙인 꽃대가 있지만, 여전히  그 고운 자색은 곱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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