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 1Kg을 말리니,
125g이었다.
4Kg을 말렸습니다.
그 부피 작은 것을 넣을
박스를 찾아 동네 한 바퀴 돌아서 마침맞은 박스를 2개를 찾았습니다.
개봉했던 것이라 투명테프를 붙일 곳이 있어서 이거 좀 해달라 했더니 보내는 사람이
해라 했습니다.
준서네와 제 여동생네에
보내는 것이어서.
당신 딸은 당신이 포장하고,
내 동생은 내가 포장합시다 하고는 옥상정원에 볼일이 있어 갔다 오니,
포장할 것도 내놓아야지라고.
노인 첫 줄이어도 한 번씩 장난도 칩니다.


장미공원 가는 길에 우체국이 있어 택배접수도 해 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