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당신 딸 내 동생

이쁜준서 2026. 5. 7. 12:40

표고버섯 1Kg을 말리니,
125g이었다.
4Kg을 말렸습니다.
그 부피 작은 것을 넣을
박스를 찾아 동네 한 바퀴 돌아서 마침맞은 박스를 2개를  찾았습니다.

개봉했던 것이라  투명테프를 붙일 곳이 있어서  이거 좀 해달라 했더니  보내는 사람이
해라 했습니다.

준서네와  제 여동생네에  
보내는 것이어서.
당신 딸은 당신이 포장하고,
내 동생은 내가 포장합시다 하고는 옥상정원에 볼일이 있어 갔다 오니,
포장할 것도 내놓아야지라고.

노인 첫 줄이어도 한 번씩 장난도 칩니다.

장미공원 가는 길에 우체국이 있어  택배접수도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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