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서 부채붓꽃을
씨 받아 정원에 뿌려 발아한것을 키우고 계시는 분이 계신다.
진즉에 우리는 키우는 꽃피는 식물들도 서로 주고 받았었다.
부탁을드렸더니 정원에서
크게 자리 잡아 삽으로 푹 뜨 내셨다면서 보내 주셨다.
고맙습니다.

어제 핀 꽃

오늘 핀 꽃

전초의 모습
꽃의 크기는 작은편인데,
잎이 부채처럼 넓다고
부채붓꽃이라 한다 합니디ㆍ.
토종의 들꽃들이
피어나면 맘으로 우대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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