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 7시에 합시다. 한쪽은 머위나물이고,한쪽은 예전 산취나물을밭에 심어 쑥을 캐듯포기를 잘라 온 전라도에서온 것이라 했습니다.된장 넣고 간은 간장으로 했습니다.남편이 머위나물은 특별힌 게좋아하고,또 산취나물등도 좋아합니다.미역국이 있으니 다른 반찬 필요 없지 싶습니다.상은 채려 놓았고.미역국만 데우고 밥 뜨면 먹으면 됩니다.. 샘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