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5월의 꽃

촉촉하게 늦봄의 비가 온다 노란색 큰꽃 독일붓꽃

이쁜준서 2026. 5. 3. 09:12


독일 아이리스 노란색.
꽃이 크다.

꽃의 크기가 이 노란색 정도인
흰색붓꽃도
보라색 꽃도 보았는데
구할 수가 없다.

시베리안 아이리스
꽃이 잘 피지 않는다.
올해도
싱싱한 잎에 꽃대 하나 올렸다.

1

2

상추 1과 2는
이웃친구가 씨앗 뿌린 모종을
꽃삽으로
푹 뜨서
준 것을 손 가는 대로
뿌리가 흩어지는 대로
모둠으로 심어서
소쿠리 덮어서
살린 것이다.

상추 3은
오늘 비가 오기에.
포트에 심은 것이 아니고.
씨앗을 흩어 뿌린

상추 4의

화분에서  조금
크게  보이는 상추를 뽑아서
비가 세차지 않고
얌전하게 와서
심어 본 것이다

내가 모종포트를 산 것과도
다르고.
친구가 준
상추 모종과도  다른
적치마상추이다.

오늘 하루 비가 오고
일주일정도
소쿠리 덮어서 살음을 할 것이다.

상추는 된장국도 끓이고.
물김치도 담을 수 있고.
재래기도 되고.
쓰임새가 많아서
많아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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