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젓갈을 기장대변항에서 멸치축제 때 동해안 걷기를 울산친구가 길을
잘 알아서 걷다가 대변항으로 들어 갔고,
그 때가 젓갈용 멸치 축제 였다.
택배로 보내준다 해서,
담은것이 그 시작 이었다.
그런데 진공포장으로 온 큰통을
김장때 헐었는데.
맨 윗쪽의 우꺼더기 멸치가
기름 떡인것이 있어
건져서 버리는데, 그런것이 없었고.일단은 염도가 낮고
감칠맛이 있었다.
거래 한지가 20여년 되었지 싶다.
처음 몇넌간은 직접 갔지만,
그 후는 전화로 주문을하고.
젓갈이 택배로 오고. 송금 하고
했다.
작년에 온 젓갈을 김장 때
진공포장 뜯어서 육젓갈을 떠내어
김장을하고 남은것은 액젓갈로
내리는데, 작년에는 액젓갈로 내리지 않고 스덴리이스 망으로 건져내고
육젓갈을 담아두었는데.
맛이 어떨지는 모른다.
그렇게 해 본적이 없어서.
오늘은 새우젓갈을 오늘 주문하니,
통작업 해두었는데,
2Kg 1통에 4만원이라 해서
친구와 내가 각각 1통씩만 주문했다.
국산 새우젓갈이다.
그런데 처음거래 할때는 결혼초기였던 사람이 이제는 아이들도 성년이 되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