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 같은 것
이란 유목민 후예들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온대지방으로 염소 떼를 몰고 그 험준한 산과 계곡을 넘어서 이주했다가 이제 여름이 되어서또 한대지방으로 이주를 해야합니다.연세 많으신 백부님 댁의사촌 동생의 염소 떼를 맡아서키우면서 두 계절을 백부님과백모님의 자식이 되어 동생이 된 첫돐재비 아기를 둔 동생부부가,다시 한대지방으로 이주를 해야 하는데 여름한철 한대지방으로 그 많은 염소 떼를 몰고 와 살아야 해서.그 사촌형은 적당한 터전을 정해서 흙을 파내고 공사 중입니다.자기 집도 창고로 쓸 집도건축 중이고,염소 떼와 양 떼를 먹이 풀 뜯기러 몰고 가는 것을중2 정도의 아들이 버겁게 염소떼 한번,양떼 또 한번을 하고 있는데도.큰 딸을 데리고 가서 그 힘든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괭이질,삽질 파낸 흙 외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