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갔다 와서 반찬하기
이웃친구가 공원 쪽으로 걷기 운동하자고 전화가 왔습니다.재래시장 인도에는 붙박이노점상도 있고.말이 노점상이지 꽃도 팔면서과일 채소도 파는 이도.또 자경농들이 자기 집에서 농사지어서 팔러 나오기도 하니 도로 건너에서 보니부추를 무더기로 놓고 파는 자경농아주머니가 보였습니다.건너갔더니 완전 토종부추는 아닌데도,잎이 좁고 빳빳해서.달래가 없으니 부추를 넣고 달래장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부추 1.5Cm 크기로 썰고.홍초 6개 다지고.양파 1개 다지고.양조간장과 재탕액젓 갈 ,고춧가루, 마늘을 넣고.고루고루 섞습니다.참깨 분마기로 갈아서많이 넣습니다.식초도 넣고,참기름은 적게 넣습니다.채소 생 저러기에도,콩나물 무침에도,오이장아찌 얄편하게 썰어서무침할 때도,콩나물밥, 가지밥, 표고밥등의별미밥 비벼 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