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도 유목민 후예 이야기들 보는 집이 몇 집이 됩니다.한 이야기 중에,그때가 초등 5~6학년정도 나이의 여자 아이가 어떤 사연인지 아버지 사촌들 집에 와서 학교를 다니고.학교 갔다 오면 집안 일을도왔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자기 집이 시골로 이사를 와서 동생 셋,엄마, 아버지가 텐트에서 살면서 브로크로 집을 짓고 있고, 그때는 지붕도 올리지 않았을 때입니다.단속반들이 지붕을 고정으로올리면 우리가 집을 뜯으러 온다 하기도 했는데.지붕을 제대로 올리고텐트에서 새로 지은집으로 식구들이 들어가 기거를 하게 되었습니다.그 때만 해도 그 아이 아버지는 차가 없어서 사촌동생네 차를 빌려서 사용했습니다.그 아이는 집으로 간 후삼촌집에서는 숙모가남편이 새로 산 경운기로 딱딱한 논을 갈다가 기계가 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