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월요장날이라우리 부부는 마트 볼일이라월요장날이라 마트와 월요장 본 거리로 내왕하는 사람들이많이 다니는 거리로 마트에서나와 걷는데,할머니의 음성이 누구를 호되게 야단치는 것이 우리 바로 뒤에서 들려 그 복잡한 거리에서 뒤 돌아보았는데,할아버지는 80대 초반으로 보이고 작은 핸드카트기를 끌고 앞서고 할머니는 작대기를 짚고 뒤에서 호령호령하는 것이었습니다.그 주머니 좀 바로 해라.그래서 할아버지가 비 뚜려 진주머니를 바로 놓았는데빈주머니는 힘 조절없으니또 비 뚜려 졌습니다.걸음 좀 살살 걸어라.저뿐이 아니고 다른 앞선 사람들도 뒤돌아 볼 수밖에없었는데 할아버지는 상관없다는 듯이 표정하나 변하지 않았습니다.그 할아버지는 젊어 돈벌이를 했던 시절 할머니를 얼마나애를 먹였으면 저렇게 살까 싶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