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로컬푸드에 갔다 왔다.전철역사에 있어 별로 걸을 일은없는데,그래도 6.000보를 걸었다.오늘은 토마토 5Kg 1박스를 사고,표고버섯이 할인이라 1Kg2 봉지를 샀다.가지도 1봉지 샀고.핸드카트기가 없으면 사 올수가 없다.생고사리는 데친 적이 없어친구의 남편은 산나물 매니아급이신 분이라.시골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보통나물 삶듯이 삶아서 뜨거운 채로 말려라 했다.고사리부터 삶아 말리고.표고버섯도 그다음으로,기둥 따고, 얇게 썰어서,옥상에 올려 펼쳐 널었다.햇빛만 좋으면 3일 말리면저장해도 된다.아침에는 어제부터 남편이06시 30분경에 아침에 잠을 깼다.나는 그전에 올라 가 있고,일찍 깨니 시간이 많아서 좋다고.아직 채송화가 자리 잡는 중이라물관리를 남편이 한다.남편 화단이 하나 더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