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2026/05/14 5

생고사리 사서 말리기

오늘도 로컬푸드에 갔다 왔다.전철역사에 있어 별로 걸을 일은없는데,그래도 6.000보를 걸었다.오늘은 토마토 5Kg 1박스를 사고,표고버섯이 할인이라 1Kg2 봉지를 샀다.가지도 1봉지 샀고.핸드카트기가 없으면 사 올수가 없다.생고사리는 데친 적이 없어친구의 남편은 산나물 매니아급이신 분이라.시골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보통나물 삶듯이 삶아서 뜨거운 채로 말려라 했다.고사리부터 삶아 말리고.표고버섯도 그다음으로,기둥 따고, 얇게 썰어서,옥상에 올려 펼쳐 널었다.햇빛만 좋으면 3일 말리면저장해도 된다.아침에는 어제부터 남편이06시 30분경에 아침에 잠을 깼다.나는 그전에 올라 가 있고,일찍 깨니 시간이 많아서 좋다고.아직 채송화가 자리 잡는 중이라물관리를 남편이 한다.남편 화단이 하나 더 늘었다...

샘물 2026.05.14

부채붓꽃과 토종붓꽃

모시풀꽃멀리서 이른봄에두 포기가 왔습니다.이웃친구 하나 주고 우리집에 한포기를 심었는데,오늘 아침 사진인데 아직도초록들 사이에 보라나비가 나르듯 피어 있습니다.고맙습니다.큰쥐손이꽃설 대목에 빈 화분 정리시엎어서 대부분의 뿌리가 없어지고.조금남아 있던것이어디선가에서3월에 새싹을 올렸습니다.작년에 들인것인데.꽃이 하 이쁘서.올해 하나 더 들인다 했었는데.꽃시장, 화훼단지에서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5월의 꽃 2026.05.14

표고버섯을 넣을 통을 사오고

본시는 표고버섯이 다 건조되면 지퍼백에 넣어서항아리에 넣을까라 생각 했습니다.다시 생각하니 여름장마도 있고, pet병에 넣어서들깨등을 놓는 곳에함께 두면보기도 좋고,내어 먹기도 좋고,장마철 습기 찰 일도 없고.천천히 걸어서 가면 20분거리에 식당들을 주 거래처로 하는 식자재마트가 있어 다녀와,깨끗하게 씻어서 옥상에 마르라고 작대기에 엎어 두었습니다.표고버섯을 5Kg을 살 때는 밥에 놓을것과 찌개에 조금씩 넣을것을 뚜께를 다르게 해서말렸는데 양이 그닥 많지 않았습니다.그래도 더는 말리지 않을겁니다.

샘물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