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음식

시장갔다 와서 반찬하기

이쁜준서 2026. 5. 22. 06:54

이웃친구가 공원 쪽으로 걷기 운동하자고 전화가 왔습니다.
재래시장 인도에는 붙박이
노점상도 있고.
말이 노점상이지 꽃도 팔면서
과일 채소도 파는 이도.
또 자경농들이  자기 집에서 농사지어서  팔러 나오기도 하니  도로 건너에서 보니
부추를 무더기로 놓고  파는 자경농아주머니가 
보였습니다.


건너갔더니 완전 토종부추는 아닌데도,
잎이 좁고 빳빳해서.
달래가 없으니
부추를 넣고 달래장 비슷하게 
만들었습니다.


청양고추잎 고추방아다리 줄기를 딴것인데 일반고추 더 보다 더 맛나다면서 고추잎 줄기가 보다 작았습니다.


부추  1.5Cm 크기로  썰고.
홍초 6개 다지고.
양파 1개 다지고.
양조간장과 재탕액젓 갈 ,
고춧가루, 마늘을  넣고.
고루고루 섞습니다.
참깨 분마기로 갈아서
많이 넣습니다.
식초도 넣고,
참기름은 적게 넣습니다.

채소 생 저러기에도,
콩나물 무침에도,
오이장아찌 얄편하게 썰어서
무침할 때도,
콩나물밥, 가지밥, 표고밥등의
별미밥 비벼 먹을 때도,
마른김 구워서 담아 놓고 먹을때도,
두루두루  쓰입니다.

옥상표 상추가 많아서  상추생저러기  장은 별도로. 고추장에  재탕액젓갈
섞고,
마늘, 홍초, 양파 다져 넣고,
식초, 매실청. 깨소금, 참기름,
식초 넣고 만들어서.
그 장으로 상추생 저러기 하면
약간 새콤하고 맛이 있습니다.
상추저러기는 해서 상온에서
하룻밤 그냥두니 먹기에 편하고,
그 효과를 상추를 무치기 좋게
잘라서 전자렌지세서 1분 30초
돌려서 생저러기 하면 차분해 집니다.


느타리버섯과 팽이버섯

소고기 양념에 무쳐 놓은 것이 있어.
마른 표고버섯 불리고.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앙파, 대파. 애동호박 넣고.
옥상표  미나리도  있고,
전골을 했습니다.

즉석전골이 아니고.
맑은  찌개처럼 했는데,
버섯류가  많아서 남은것도
서너번 더 먹을 수 있을겁니다.

내일 아침은 고추잎 무치고.
꽈리고추로 찜고추 무침 하고.
두가지 다  달래장 비슷하게
만든 양념장을로 무침을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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