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비료 5.000원 한봉다리 사면 몇년을 쓴다.
고추포기 3일마다 물주는데
오늘이 두번째 비료주었다.
약간 초록이 짙어 졌다.
과할까 싶어서 가생이로 조금주었다.
6:36분 이제 물주기는 끝났다.
제주찰보리는 1시간 따로 불리고,
그 불린 제주보리에 귀리
쌀을 넣어 씻어 물에 담구었다.
30여분 혼합해서 담구었다
콩이 다섯가지가 있어 불려서
냉동실에 넣어 놓으니 콩도 넣고 밥을지을것이다.
두부된장찌개를 하고 상추물김치를 내고.
그제는 아침에는 소고기채소 뽂음을 먹었고,
어제도 소고기 양념해둔것이 있어 또 그렇게 한끼니 먹었고,
오늘 아침은 가지나물도,
콩나물도 하면 된다.
세상은 복잡하기도하지만
너무도 좋아 졌다.
고기도 과일도 기럽지 않게
먹을수 있고,
할머니주부가 옥상정원 물주고.
그 전경속에서 블로그 글도
쓰고.
이런 행복감 주어도 일 많다고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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