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상추
돌려따기 해 먹어도
꽃상추가 남아 난다.
아침에 포기마다 돌려 따기를 했더니 많다.
오늘은 월요장날이라.
오이,햇양파,홍초.
청양은 집에 있고.
쪽파는 굳이 대파도 있고.
쉽게 담아 질것이다.
옥상상추를 먹으면
기분이 좋아서
더 맛있다.
남편 볼일로 월요시장
근처 마트에 갔었어도
딱 필요한 것만사서 와서
양파가 떨어졌는데도
사지 못했다.
상추물김치는 쉽다.
있는것만 넣어도 된다.
배와 사과가
있어 배는 납작하게 썰어 넣고.
사과는 갈아서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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