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시는 표고버섯이 다 건조되면 지퍼백에 넣어서
항아리에 넣을까라 생각 했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여름장마도 있고, pet병에 넣어서
들깨등을 놓는 곳에함께 두면
보기도 좋고,
내어 먹기도 좋고,
장마철 습기 찰 일도 없고.
천천히 걸어서 가면 20분거리에 식당들을 주 거래처로 하는 식자재마트가 있어 다녀와,
깨끗하게 씻어서 옥상에 마르라고 작대기에 엎어 두었습니다.
표고버섯을 5Kg을 살 때는
밥에 놓을것과 찌개에 조금씩 넣을것을 뚜께를 다르게 해서
말렸는데 양이 그닥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더는 말리지 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