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온 뒤 풀빛처럼

샘물

표고버섯을 넣을 통을 사오고

이쁜준서 2026. 5. 14. 06:16

본시는 표고버섯이 다 건조되면 지퍼백에 넣어서
항아리에 넣을까라 생각 했습니다.

다시 생각하니 여름장마도 있고, pet병에 넣어서
들깨등을 놓는 곳에함께 두면
보기도 좋고,
내어 먹기도 좋고,
장마철 습기 찰 일도 없고.

천천히 걸어서  가면 20분거리에 식당들을 주  거래처로 하는 식자재마트가 있어 다녀와,
깨끗하게 씻어서 옥상에 마르라고 작대기에 엎어 두었습니다.

표고버섯을 5Kg을 살 때는
밥에 놓을것과 찌개에 조금씩 넣을것을 뚜께를 다르게 해서
말렸는데 양이 그닥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더는 말리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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