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이른 봄 3월에
분갈이를 거름흙으로
분갈이를 해 주었습니다.
꽃대길이가 길지 않은 꽃인데
올해는 꽃대 길이가
예년보다는 약간 길어서
바람이 불면
춤을 추듯 합니다.
약간 뜨 오르듯
곱고 아름답습니다.
몇 년 중에
올해가 으뜸입니다.

1

2
1은 우리 집 정원의
화분의 꽃이고
2는 공원의
오늘 찍은 꽃입니다.
같은 색의 저먼아이리스입니다.







와인잔쥐손이가
꽃대가 나오는 중입니다.
역시 3월에 분갈이를
해 주면서
화분을 둥글고 큰
검은색 화분으로
바꾸어 주었고.
화분대에 높게 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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