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전 마트에서 고등어 중짜 한 손을 사 왔습니다.
2년 전만 해도 큰 고등어 한 손에
13.000원이면 샀는데.
이제는 아예 큰 고등어는 안 보입니다.
간고등어인데도,
햇감자 포슬포슬 한 식감에
고등어 한 젓가락 먹으려고.
어제 산 느타리버섯이 가무스름하니 맛나 보여서
간고등어라도 조림간장에
마늘 고춧가루 넣고 휘리릭 뿌렸습니다.
멸치가루도 조금넣었습니다.
생강술은 있어도 넣지 않았습니다.
남편이 오늘따라 야산 걷기 일찍 갔다 와서 점심반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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