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 간장장아지
간장에 맛이나게
레몬도 넣었습니다.

명이장아지는
숨은 차분해졌는데.
아직 간장물이 배이지 않았습니다.
양은 1Kg의 명이나물로
담은 것입니다.

오이지가 맛나게 되었고,
명이나물장아찌도 잘 되어
가고 있습니다.
간장을 두 번째 따라 끓여서
식혀서 다시 부어줄 것입니다.
크기도 작은 오이를 24개
담았는데 동생들 만나러
20일에 가면서 맛보라고
주고 싶고, 명이장아찌도
간이 약해서 시중 파는 것과는 맛이 다를 거라 좀 줄려고 합니다.
이번 오이는 조금 큽니다.
이번에도 많이는 담지 않을 겁니다.
남편이 이 오이장아지 넣고
김밥하면 맛나겠다 해서.
새 오이장아지 익으면 김밥도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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